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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맛

    행복한 맛 (한과의의미)

    법고창신은 본받을 법, 옛 고, 비롯할 창, 새 신. 즉 법고, 옛 것에 기본을 두되 창신 그 결과물은 옛 것과 다른 새것을 창조해 낸다는 뜻으로 갈골한과의 한과제조의 정신이기도 합니다.

    법고창신은 본디, 연암 박지원 선생이 문학을 창작하는 창작에 대한 문학방법론에서 비롯된 것이나 현대에는 전통의 것이 본연의 좋은 내면과 빠르게 변하고 있는 현대 시류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의 광범위한 문화 방법론 또는 전통 방법론으로 크게 공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갈골한과는 이러한 법고창신의 정신을 전통한과가 실현해야할 정신으로 생각하고 끊임없이 전통의 뿌리위에 새로운 모습을 얹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장을 어떻게 지어야 할 것인가? 논자(論者)들은 반드시 ‘법고(法古 옛것을 본받음)’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마침내 세상에는 옛것을 흉내 내고 본뜨면서도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가 생기게 되었다. 이는 왕망(王莽)의 <주관(周官)>으로 족히 예악을 제정할 수 있고, 양화(陽貨)가 공자와 얼굴이 닮았다 해서 만세의 스승이 될 수 있다는 셈이니, 어찌 ‘법고’를 해서 되겠는가. 그렇다면 ‘창신(?新, 새롭게 창조함)’이 옳지 않겠는가. 그래서 마침내 세상에는 괴벽하고 허황되게 문장을 지으면서도 두려워할 줄 모르는 자가 생기게 되었다. 이는 세 발[丈] 되는 장대가 국가 재정에 중요한 도량형기(度量衡器)보다 낫고, 이연년(李延年)의 신성(新聲)을 종묘 제사에서 부를 수 있다는 셈이니, 어찌 ‘창신’을 해서 되겠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옳단 말인가? 나는 장차 어떻게 해야 하나? 아니면 문장 짓기를 그만두어야 할 것인가?

    아! 소위 ‘법고’한다는 사람은 옛 자취에만 얽매이는 것이 병통이고, ‘창신’한다는 사람은 상도(常道)에서 벗어나는 게 걱정거리이다. 진실로 ‘법고’하면서도 변통할 줄 알고 ‘창신’하면서도 능히 전아하다면, 요즈음의 글이 바로 옛글인 것이다. “       - 연암 박지원 초정집 중에-

    전통이란?

    전통이란 무엇일까요? 보통 전통이라 하면 오래된 것 옛 것을 일컫습니다. 그러면 옛날 것이면 오래된 것이면 모두 전통이 될 수 있을까요? 전통은 수많은 옛날 것, 옛 것 들 중에 현재에도 그 가치가 빛을 발하고 의미가 있는 세월을 초월하여 현재에도 가치있는 명품을 전통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건축물로 치면 그 시대에 가장 훌륭한 재료와 건축 공법 그리고 시대를 앞서가는 철학을 통해 가장 정성을 들여 만든 건축물을 전통이라고 할 것입니다. 음식으로 치면 가장 좋은재료를 가장 오랫동안 갈고 닦인 훌륭한 조리기술로 가장 많은 정성을 들여 옛 부터 만든 음식을 전통 음식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갈골과줄은 5대에 걸쳐 세상과 소통하며 갈고 닦은 조리법으로 많은 정성을 들여 만들고 있는 전통 우리과자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세대와 소통하고 변화하면서 전통의 뿌리를 잊지 않는 그런 과자를 계속해서 만들겠습니다.

    법고창신 우리과자
    달보들
    사르르 녹는 식감의 달콤하고 보들보들한 신개념 한과 부드러운 속살과 달콤.고소한 과일 또는 곡물가루의 만남
    박사강정
    곡물의 영양은 그대로에 과자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입혔습니다. 자라는 아이, 수험생의 뇌발달과 조화로운 영양에 도움이 됩니다.
    매화팝
    도정하지 않는 볍씨를 사용하여 전통의 방식으로 팝콘(쌀밥)을 만들어 쌀눈의 영양을 담고 팝곤의 맛을 닮았습니다.